2009년 2월 18일 수요일

수영 레슨 받는 찬빈이

찬빈이가 화요일, 목요일 일주일에 두번 30분씩 수영 레슨을 받습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얼굴 담그기 그렇게 싫어하더니 이제는 얼굴 푹 담그고 눈도 뜨고 제법 한다네요.


찬빈아 이렇게~~ 살랑 살랑~~














이보게 수영선생. 우리 찬빈이 한테 이게 무슨 짓인가!!!!!






점프닷!!!!!!!!



풍덩~~~













































나 지금 나는거임??



오줌 한번 싸주까나.....






찬빈이가 너무 너무 귀엽답니다. 요것이... 참...... 사람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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