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2일 일요일

오케스트라 연주 구경 갔어요.

발보아 파크 공연장에서 용이 형아가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연주를 하게 되어 구경 갔습니다.

찬빈이가 한시간정도 잘 참고 극장에서 공연 감상을 잘 하고 나왔네요.




















용이 형아 오늘 잘 했어요.


근처에 놀이터가 있어서 좀 놀았습니다.










사진에는 안 나왔지만 찬빈이가 눈x이가 밤x이가 되는 사고를 당했었더랍니다.
지금은 다 나았어요.
신기하게도 크게 다치고 나니 찬빈이가 말도 많이 늘고 엄청 성장했더라구요.
아빠 생각에는 아픔만큼 성숙해진다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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