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고고. 두시간 걸려 운전하고 왔더니 힘드네.

표 사러 가는 찬빈이와 아빠.



에디와 해수네 형제들과 함께 왔습니다. 왼쪽 부터 해수, 에디, 찬빈이.


에디가 아빠와 함께 튜브를 타네요.

찬빈이랑 아빠도 함께.

처음에는 같이 탔습니다. 두번째 부터는 찬빈이도 혼자 탔답니다.

쓔웅~~~

이렇게 벨트를 타고 다시 올라옵니다.



고새 지쳤는지 튜브에 타서 기다리네요.




두시간 정도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길에 눈내린 산을 배경으로 사진 한 번 찍었습니다.

모두 함께 단체 사진도.

오는 길에 보이던 돌 산입니다.

집에 와서 해수와 에디 형이랑 또 놀다가 재미난 하루를 마쳤습니다.
해수는 찬빈이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다른 반 친구랍니다.
다음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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