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파티를 볼링장에서 하네요.
찬빈이가 맨날 Wii 게임으로만 볼링을 하다가 난생 처음으로 진짜 볼링을 쳐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연습은 아빠가 조금 도와 줍니다.



혼자 해보겠다는군요.


공이 왜이렇게 무겁지?????

공 굴러가는데 세월입니다.

이제 몸 시네루도 주네요.

뭔가 성공한듯?!!

노아입니다.

아이사.

찬빈이 차례.

으쌰.


표정이 밝은걸 보니 핀을 많이 넘어 뜨렸군요.




올망 졸망 쪼그만한 것들이 치고 와서는 점수도 보네요. ㅎㅎㅎㅎ



찬빈이도 점수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Austin (오스틴), Jason (찬빈이), Noah (노아), Isa (아이사) 순서대로 전광판에 나오네요. 찬빈이가 3등을 했습니다. 줄곧 2등으로 달려오다가 역전되었네요.



니콜라스.


얘가 생일의 주인공인 벤자민.




열심히 볼링을 치고 간식을 먹습니다. 핫도그와 감자튀김이네요.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고.


볼링장 한 켠에 오락기도 몇개 있네요. 이 놈들..... 다 돈한푼 안넣고 하는 척만 합니다. ^^;;;; 그래도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기아 변속까지 하면서 찬빈이도 레이스 합니다.
미국와서 처음으로 가본 볼링장. 꼭 동네에 있는 볼링장 분위기가 나네요.
운동도 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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