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8일 화요일

예후네 수시집

주말에 예후네 수시집에 갔더랍니다.



맨 왼쪽부터 예후 아빠, 모르는 사람, 용희삼촌, 또 모르는 사람.





일단 서비스로 옐로우테일~


이건 예후 아빠가 연습해본거. ㅋㅋㅋ 두개 먹고 나서 생각 나서 사진에는 두개 밖에 없습니다.


캘리포니아 롤 위에 랍스터가 살포시. ㅎㅎㅎ


볶음밥.


sweet & sour shrimp


뭐 부터 먹을까나..








3D 입체 그림 그리기 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이렇게 3D 안경을 끼면 신기하게도 입체로 보이지요.


어디 엄마도 좀 보자.


가게에 큰 어항이 있네요.





저기 물고기 숨었네~

이날 용희 삼촌은 일을 안하는 날이라 못보고 왔네요. 다음 곗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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