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왼쪽부터 예후 아빠, 모르는 사람, 용희삼촌, 또 모르는 사람.
일단 서비스로 옐로우테일~
이건 예후 아빠가 연습해본거. ㅋㅋㅋ 두개 먹고 나서 생각 나서 사진에는 두개 밖에 없습니다.
캘리포니아 롤 위에 랍스터가 살포시. ㅎㅎㅎ
볶음밥.
sweet & sour shrimp
뭐 부터 먹을까나..
3D 입체 그림 그리기 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이렇게 3D 안경을 끼면 신기하게도 입체로 보이지요.
어디 엄마도 좀 보자.
가게에 큰 어항이 있네요.
저기 물고기 숨었네~
이날 용희 삼촌은 일을 안하는 날이라 못보고 왔네요. 다음 곗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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