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2일 일요일

용이 형아와 수영장

용이 형아네 집에 놀러 갔습니다. 일단 수영장에서 수영을 좀 하구요.

단지가 커서 인지 수영장도 크네요.




















수영장 바로 옆에 조그마한 water park 도 있구요.

















한마리의 사슴 같죠?


이러다가 미끄덩해서 한번 넘어졌습니다. -_-;;;


분수를 깔고 앉아서 엉덩이 치료를 받는 용이랑 찬빈이.
















집으로 돌아와서 바베큐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LA 갈비.


ㅎㅎㅎ 사진을 찍고 났더니 어째 다들 화가 난 표정이네요.








찬빈이가 맛이 가려고 하네요. 짜식. 힘든 하루였죠.


용이 형아네 집에서 레고 놀이도 하고 Wii 도 하고, 클로이도 괴롭히면서 놀고, 아주 늦게까지 놀다가 집에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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