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가 커서 인지 수영장도 크네요.
수영장 바로 옆에 조그마한 water park 도 있구요.
한마리의 사슴 같죠?
이러다가 미끄덩해서 한번 넘어졌습니다. -_-;;;
분수를 깔고 앉아서 엉덩이 치료를 받는 용이랑 찬빈이.
집으로 돌아와서 바베큐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LA 갈비.
ㅎㅎㅎ 사진을 찍고 났더니 어째 다들 화가 난 표정이네요.
찬빈이가 맛이 가려고 하네요. 짜식. 힘든 하루였죠.
용이 형아네 집에서 레고 놀이도 하고 Wii 도 하고, 클로이도 괴롭히면서 놀고, 아주 늦게까지 놀다가 집에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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