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에 있는 위 스파라는 찜질방을 갔습니다. 엄마 아빠는 지난주에 둘이 데이트 다녀왔구요.
오늘은 엄마, 아빠, 할머니, 찬빈이까지 모두 총출동했습니다. ^^
여기는 소금방이랍니다.
여긴 얼음방.
휴게소구요. 이녀석 몸이 꾸물꾸물 놀고 싶어 못 참네요.
아빠랑 목욕탕에도 다녀왔구요. 다시 찜질방으로 고고고~
찜질방 가운데 누워 쉬는 공간입니다.
놀이방도 있구요 놀이방 CCTV 도 크게 달려있어서 아이들 데리고 가기도 참 좋네요.
찬빈이도 찜질방도 좋아하구 목욕탕의 건식 사우나랑 냉탕 들락날락 하는것도 좋아하네요. ^^;;;;
저녁은 '길목'에서 맛나게 먹고 왔답니다.
찬빈이가 잘 놀아서 참 다행이네요. 나오는길에 내일 또 오자는데요? -_-;;;;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