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한(?) 각오의 표정인 찬빈이.
역시 1번 타자는 장찬빈입니다. 두손 연주를 하다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ㅠ.ㅠ
2번 타자는 찬빈이랑 같은 학교 다니는 시우.
세진이입니다.
준원이구요. 역시 찬빈이랑 같은 학교.
참 말 안듣는 6살짜리 꼬마 남자애들 넷이서 핸드벨 연주를 합니다. 피아노 반주는 세진이가 도와 줍니다.
이 네녀석을 보고 있노라면.... ㅋㅋㅋㅋ
새로운 학생중의 한명인 애슐리입니다.
벌써 예전에 해봤다고 노련함(?)이 묻어나오는 애릭입니다.
역시 샐리도 익숙하게 연주를 하네요.
이번이 마지막 리사이틀이 될 정윤이입니다. 올 겨울에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리사이틀의 꽃!!! 합주입니다.
왼쪽부터 샐리 (플룻), 애릭 (색소폰), 정윤 (바이올린), 그리고 찬빈이 엄마 (피아노)
상장도 받고 선물도 받고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찍습니다.
이녀석들 언제까지 이렇게 귀엽기만 할까요?....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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