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온 식구가 함께 나가서 점심을 먹었네요.
동네에 있는 Muguel's 라는 멕시칸 레스토랑입니다.

찬빈이는 오자마자 그림 그리기를 하네요.

멕시칸 식당답게 첨에는 또르띠야 칩으로 요기를...


야외 패티오 자리가 있어서 날씨가 좋길래 밖에 앉아봤습니다.

아빠가 음식을 한 입 먹고 아차 싶어서 사진을 찍습니다. ㅋㅋㅋ

요건 엄마꺼.

찬빈이는 엄마 아빠꺼 나눠 먹습니다.

패티오가 넓고 큰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가끔은 회사 안가고 점심때 외식하는 것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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