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3일 수요일

한약방 다녀오는 길

찬빈이 덕분에 요즘 엄마 아빠가 때아닌 호강을 하네요. 지난 두주 또 한약방 갔다가 이번엔 H Mart 라는 곳을 들러보았습니다.







촌놈들 구경 나왔지요. ㅎㅎㅎ





마켓안에 식당이 서너개 있더라구요. 이건 엄마꺼.





앗 이것은? 치킨집?





양념 통닭이라는걸 먹어본게 10년도 넘은것 같네요. 감격 감격 또 감격..





이런것도 팔더군요.





아이스크림먹고 신난 찬빈이.





요건 지난주에 갔을때... 중국집입니다.





의젓해보이네요.









먹을거 앞에서는 행복한 아빠.





깐풍새우.... 아빠가 만든게 더 맛있네요. ㅎㅎㅎ





중국집 왔으면 자장면을 먹어야죠.,









돌아오는 길에 잠시 쉬러 차를 세웠는데 청솔모가 보이네요.









찬빈이랑 대화하는듯. ^^;;;







아빠는 피곤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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