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들 구경 나왔지요. ㅎㅎㅎ
마켓안에 식당이 서너개 있더라구요. 이건 엄마꺼.
앗 이것은? 치킨집?
양념 통닭이라는걸 먹어본게 10년도 넘은것 같네요. 감격 감격 또 감격..
이런것도 팔더군요.
아이스크림먹고 신난 찬빈이.
요건 지난주에 갔을때... 중국집입니다.
의젓해보이네요.
먹을거 앞에서는 행복한 아빠.
깐풍새우.... 아빠가 만든게 더 맛있네요. ㅎㅎㅎ
중국집 왔으면 자장면을 먹어야죠.,
돌아오는 길에 잠시 쉬러 차를 세웠는데 청솔모가 보이네요.
찬빈이랑 대화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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