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땡스기빙 연휴네요.
이건 찬빈이가 예전에 쇼핑하러 갔을때.
연휴 첫날 Dave & Buster's 라고 식당 겸 오락실(?)에 갔습니다.
찬빈이가 좋아하는 핑크레모네이드.
밥 먹고 두더지 잡기 오락 중입니다.
오락하고 선물가게에서 포인트를 캔디로 바꿨네요.
목요일은 땡스기빙 당일입니다. 매년 그렇듯이 용이형아네 집에가서 터키를 먹습니다.
올해에는 통마늘이 들어간 터키가 요리되었군요.
먹음직스럽습니다.
미국에서 그래도 친척이 같이 샌디에고에서 살아서 큰 명절은 같이 보내네요.
찬빈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클로이. 또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클로이가 좀 살려달라고 애절한 눈빛을 보내네요.
많이 먹고 재미나게 놀다가 왔습니다. 나머지 연휴는 뭘하면서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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