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찬빈이가 생활한 모습을 소급해서 정리합니다.
사진이 많이 밀렸었네요.
동네 근처에 찾은 산책로입니다. 조깅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하는 길이지요. 집에서 차로 10분도 안걸리는데 완죤 시골도 이런 상시골이 없어요.
뛰다가...
이내 곧 물을 마시고..
사람들이 베트남 여행 갔냐고 하더라구요. -_-;;;
얼바인에 $1짜리 극장이 있어요. 화요일엔 $1, 나머지 날에는 $2입니다. 완전 최신 영화는 아니고 극장에서 내리기 바로 전 영화들을 상영한답니다. 3류 극장이라긴 좀 그렇고 2류 극장정도? 극장 바로 앞에 큰 호수도 있네요.
얼바인 스펙트럼이라고 쇼핑몰이 커다란게 있습니다. 거길 한번 구경 가보았지요.
쇼핑몰 안에 대관람차가 있어요.
찬빈이는 이런거는 겁이 전혀 없답니다.
딱 러시아 선생님처럼 생겼지요? ㅋㅋ
한달정도 되었는데 나름 잘 하네요.
여기가 공연장 안이지요.
삼촌과 심오한 대화를 나누고 있네요.
찬빈이랑 간단하게(?) 물총가지고 놀아보려고했던날..... 예상과 다르게 동네 꼬마들이 몰려드는 바람에 큰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아빠가 아주 시원해졌어요. -_-;;;
노래와 율동으로 오렌지 카운티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변했는지 아이들이 보여주는 공연이었답니다.
찬빈이는 알고보니 스타워즈에 나오는 다스 베이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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