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4일 목요일

찬빈이의 오렌지 카운티 생활

그동안 찬빈이가 생활한 모습을 소급해서 정리합니다.

사진이 많이 밀렸었네요. 

동네 근처에 찾은 산책로입니다. 조깅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하는 길이지요. 집에서 차로 10분도 안걸리는데 완죤 시골도 이런 상시골이 없어요.

뛰다가...

이내 곧 물을 마시고..



사람들이 베트남 여행 갔냐고 하더라구요. -_-;;;











 여긴 찬빈이가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입니다.



 얼바인에 $1짜리 극장이 있어요. 화요일엔 $1, 나머지 날에는 $2입니다. 완전 최신 영화는 아니고 극장에서 내리기 바로 전 영화들을 상영한답니다. 3류 극장이라긴 좀 그렇고 2류 극장정도? 극장 바로 앞에 큰 호수도 있네요.









얼바인 스펙트럼이라고 쇼핑몰이 커다란게 있습니다. 거길 한번 구경 가보았지요.


쇼핑몰 안에 대관람차가 있어요.

찬빈이는 이런거는 겁이 전혀 없답니다.















찬빈이가 지난달부터 비올라 레슨을 시작했습니다.

딱 러시아 선생님처럼 생겼지요? ㅋㅋ

한달정도 되었는데 나름 잘 하네요.








이건 샌디에고에 용이 형아의 오케스트라 공연이 있다고해서 구경갔다가 공연장 앞에서 찍은 겁니다.



여기가 공연장 안이지요.

삼촌과 심오한 대화를 나누고 있네요.












흔한 찬빈이의 독서 자세!!!



















계모임 사진입니다. 다음달은 여차저차해서 찬빈이네에서 계모임을 하기로 했어요. 샌디에고에서 다들 올라오게 되었네요. ^^;;;



















찬빈이랑 간단하게(?) 물총가지고 놀아보려고했던날..... 예상과 다르게 동네 꼬마들이 몰려드는 바람에 큰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아빠가 아주 시원해졌어요. -_-;;;













이건 찬빈이의 학교에서 학년말 공연 준비 복장입니다.




노래와 율동으로 오렌지 카운티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변했는지 아이들이 보여주는 공연이었답니다.

찬빈이는 알고보니 스타워즈에 나오는 다스 베이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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