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8일 일요일

오렌지 카운티 생활

그 동안 블로그가 밀리기도해서 몰아서 올려봅니다.

오렌지 카운티 생활!!





이삼주 전에 샌디에고에서 용이 형아네 식구들이 놀러왔답니다.

오랜만에 같이 삼겹살도 구워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뻔데기 앞에서 주름잡는다고 용희 형아 앞에서 비올라는 켜보네요.

요건 예전에 나체공연시 사진








한두달에 한번씩 동네 공원에서 야외 영화를 상영합니다. 아이들 놀이터 바로 옆에 방방 뛰는 놀이기구도 갖다놓고 너무 좋은 시간이죠.


실컷 놀다가 영화가 시작하고서 얼마 안되어서 찬빈이가 집에 가자고 하네요. ㅠ.ㅠ













여긴 야외 영화 상영했던 공원인데 찬빈이가 그날 너무 재미가 있었는지 그 다음주에 또 가자고 해서 다시 와봤습니다.


네명이서 타는 시소입니다.


연예인 부부 같나요?









앞집이 2인용 자전거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내고서 종종 빌려 탑니다. ㅋㅋㅋㅋㅋ

맨 앞에는 앞집 아이 트렌트입니다.

3명이 한꺼번에 자전거를 타니 나름 재미나네요. 하지만 패달을 굴리는 건 아빠 한사람이라는 사실!!










찬빈이가 조르고 졸라서 다시 어항과 물고기를 샀습니다. ㅠ.ㅠ


장식물도 넣구요.


물풀도 넣구요.

요번에는 물고기가 좀 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오렌지 카운티에와서 처음으로 바닷가 구경을 갔네요.


게 가족입니다.


찬빈이가 이날 뉴페이스라고 얼마나 소녀들에게 인기가 폭발했는지...아무래도 아빠 닮았나봅니다.













찬빈이가 수영렛슨 받는 모습입니다.







뻘쭘 하나 찬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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