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의 동네 친구 쌔라가 놀러왔답니다.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침대 미끄럼도 타고 이불 싸움(?)도 하고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이건 쏙씨리를 또 한번 더 갔는데요. 곧 문을 닫는다고해서 문닫기전에 한번 더 갔지요.
파도풀장입니다.
놀이터에 잠수함이 있네요.
잠수함 내부구요.
집에 돌아갈때는 이렇게....
물고기가 새끼를 낳았어요. 그것도 무지 많이. ㅠ.ㅠ
새끼 물고기들이 보이시나요?
아빠 회사 친구 아들이 봉사활동으로 무슨 행사를 한다고해서 가보았습니다.
미니축구도 있구요.
찬빈이는 골키퍼하나 확실하게 보네요.
야바위도 있습니다.
이건 낚시하는건데요 낚싯대를 넘기면........
뒤에서 이렇게 낚싯대 끝에 사탕을 달아줍니다. 근데 찬빈이한테 딱 걸렸어요. ^^;;;
찬빈이가 돈 $1로 뭔가를 삽니다.
슬러쉬네요.
혓바닥이 이렇게 되었어요.
오는 길에 타이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찬빈이가 먹는게 crying tiger 라고 하는건데 한국 갈비와 맛이 똑같습니다.
요건 무슨생선입니다.
해물 전골(?) 정도?
찬빈이 여름방학도 이제 거의 끝물이네요. 불쌍한 우리 찬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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