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마비 가을이 느껴지는 날이라 동네 마실 한번 나가봅니다.
일단 도서관을 갑니다.
책을 하나 골라서
체크아웃을 하지요.
오른쪽 건물이 도서관이고 오늘은 무슨 일인지 동네에 젊은 사람들이 많네요.
갑자기 왠 던킨 도너츠에서 스무디를 먹고 싶다고해서리...
펜스테이트 학교 정문(?) 입니다.
펜스테이트 학교 앞에 유서 깊은 호텔 겸 식당. 오래되었네요 1926년 부터. 이름이 코너룸이니 구석방이라는 호텔이군요.
도서관 건물이구요
시내 쪽으로 슬 한번 걸어 내려가봅니다.
앞에 보이는 건물이 아까 그 구석방 호텔입니다.
집으로 오는 길에 장을 간단하게 봤습니다. 푸드코너에 스시가 많이 있지요? 찬빈이가 제일 좋아하는건 스파이시 슈림프
중식도 많이 있구요. 샐러드바랑 뭐 먹을건 많습니다.
얼굴 보여주기 싫다는군요 ㅎㅎㅎㅎ
집에 오는 길에 차 안에서 마구 누른 셔터로 건진 몇개의 사진들. 가을에 단풍들거나 겨울에 눈이 내려도 너무 멋진 사진이 나올거 같아요.
동네에 들어오는 초입길입니다.
죠기서 우회전하면 곧 집이 나오죠. 동네가 너무 자연과 잘 조화가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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