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4일 토요일

화창한 가을 오후 동네 한바퀴

천고마비 가을이 느껴지는 날이라 동네 마실 한번 나가봅니다.

일단 도서관을 갑니다.


책을 하나 골라서

체크아웃을 하지요.

오른쪽 건물이 도서관이고 오늘은 무슨 일인지 동네에 젊은 사람들이 많네요.

갑자기 왠 던킨 도너츠에서 스무디를 먹고 싶다고해서리...


펜스테이트 학교 정문(?) 입니다.

펜스테이트 학교 앞에 유서 깊은 호텔 겸 식당. 오래되었네요 1926년 부터. 이름이 코너룸이니 구석방이라는 호텔이군요.

도서관 건물이구요

시내 쪽으로 슬 한번 걸어 내려가봅니다.



앞에 보이는 건물이 아까 그 구석방 호텔입니다.








집으로 오는 길에 장을 간단하게 봤습니다. 푸드코너에 스시가 많이 있지요? 찬빈이가 제일 좋아하는건 스파이시 슈림프

중식도 많이 있구요. 샐러드바랑 뭐 먹을건 많습니다.

얼굴 보여주기 싫다는군요 ㅎㅎㅎㅎ

집에 오는 길에 차 안에서 마구 누른 셔터로 건진 몇개의 사진들. 가을에 단풍들거나 겨울에 눈이 내려도 너무 멋진 사진이 나올거 같아요.


동네에 들어오는 초입길입니다.

죠기서 우회전하면 곧 집이 나오죠. 동네가 너무 자연과 잘 조화가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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