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으러 Pat & Oscar's 라는 아주 맛이 별로인 식당에 갔습니다. -_-;;;
저녁 먹을때 낸 돈의 20% 가 찬빈이 학교로 기부가 된다고 하네요.
엄마는 피아노를 가르치느라 못 가고 아빠와 찬빈이 둘이서 갔지요.
다행히 아빠가 고른 메뉴는 맛있었습니다. ^^;;;
식당에서 Eiden 네 식구를 만나 같이 먹었답니다.

식당 앞 모습.

왼쪽의 남자 아이가 에이든 (Eiden) 이고 그 옆이 여동생 니나 (Nina) 입니다.
찬빈이는 어디에 있죠?

ㅋㅋㅋ

에이든의 여동생 니나.

오늘 fundraiser 라 그런지 평소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오늘은 북적 북적 엄청 나네요.

찬빈이는 포테이토 웨지를 먹고 아빠는 까르보나라를 먹었습니다. 핑크 레모네이드와 함께.
집에 와서 숙제하고 책 읽고 찬빈이는 순식간에 잠이 들어버렸네요.
오늘 학교 끝나고 수영렛슨까지 받고 왔으니 엄청 힘들었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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