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에 가서 일박으로 아주 짧게, 짧지만 재미난 여행이었습니다.
아빠는 몸살이 걸려 많이 놀지는 못했지만 다녀오고 나니 몸이 좀 낫네요.

사실 먹자 계입니다. 모이자 마자 저녁을 먹었습니다.


릴리의 깜짝 생일 파뤼도 있었습니다. 릴리도 이제 다섯살입니다.

케잌 컷팅~

모범 가족 릴리네.

예후.

어색한 설정 샷. ㅋㅋㅋ

어두워서 스파에 간 사진은 별로 찍지를 못했습니다.
예후네가 찍은 사진 조만간 업데이트 할게요~

스파 후 돌아와서 노래방도 하고.... 온통 최신곡 (80-90년대 노래들) 이었습니다... -_-;;;

찬빈이가 물통에 밧줄을 걸고 ㅋㅋㅋ 보트를 정박했네요.

평소와 다른(?) 자상한 은비 아빠. ㅋㅋㅋ

은비 독사진~

저녁 늦게 평화로운 계모임 사람들...

아이들은 이제 뻗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우선 먹어야죠. 눈 뜨자 마자 먹는 행사모 사람들...


애 아빠들은 애들 먹이느라 분주합니다.

음.... 에릭..... 번개 맞았어요.

아침 먹고 오전에 다시 한번 스파에 갔습니다.


여유로운 찬빈님의 수영~


건영이 삼촌과 수영 시합도 하고~

따닷한 온천 물에 몸이 불리고.


곧 장가 갈 재혁이 삼촌과 (앞) 욕쟁이 민기 삼촌 (뒤)

단비와 찬빈이...

아빠는 어디 있을까요?.... 오른쪽 발이 아빠입니다. -_-;;;


푹 익었네요. ㅋㅋㅋ

릴리, 에릭이와 함께 수영장에 다시 왔습니다. 수영장과 자꾸지를 왔다 갔다...

아시아의 물개 릴리~

아시아의 육대독자 찬빈이~

이제 짐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여기가 묵었던 숙소... 큰 하우스입니다.

집 앞에서 엄마의 귀여운 독사진...

집으로 돌아가는 길가에 보이는 풍력 발전기들...


이렇게 짧은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Home Sweet home 이네요.
가깝고 먼 거리에 있는 팜스프링 스파를 미국 와서 처음 가본 찬빈이네는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에도 또 가봤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댓글 1개:
이곳 온천이름과 전화번호좀얻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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