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일 토요일

축구!!

찬빈이랑 집 앞 차고에서 축구를 해봤습니다.



축구 공에 바람 좀 넣구요.



















찬빈이의 어설픈 슛~



이젠 내가 골키퍼.



















제법 볼 트래핑 하는 것 같죠? 이래서 사진은 믿을게 못된답니다. ㅋㅋㅋㅋ



막무가내로 손으로 잡고.







엄마의 슛을 막아내고 기뻐하는 찬빈이.



어라. 골이 뒤로 들어갔네요.



다음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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