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딸기 농장은 꽤 크네요. 딸기도 주렁 주렁 열려 있구요. 맛도 좋습니다.
저기 단비, 은비 가족이 먼저 와서 딸기를 따고 있네요.
단비.
찬빈이도 딸기 수확에 여념이 없습니다.
은비는 이미 많이 드셨나봐요.
엄마. 내 딸기 잘 익었어요?
딸기를 한바구니씩 따서 차에 넣고 단비 엄마가 싸온 김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끝나고 단비, 은비네 집에 놀러가서 삼겹살과 차돌박이 한 바탕 구워 먹고 신나게 놀다가 밤에 들어왔습니다.
찬빈이가 오는 길에 차에서 잠들 정도면 얼마나 고된 하루 였는지 아시겠죠? ㅋ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