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7일 일요일

솔라나 비치에서 낚시

찬빈이네 반 친구 카일네 가족과 함께 솔라나 비치로 낚시를 나왔습니다.

왼쪽이 카일의 형 라이언, 가운데가 카일, 오른쪽이 찬빈이입니다.


샌드크랩이라고 손톱만한 게를 찾고 있습니다. 미끼로 사용해야하거든요.





운좋게 카일이 한마리 잡았습니다. 바닷가에 서서 낚싯대를 던지고 기다리니 잡히긴 잡히네요.



바다를 너무나 좋아라합니다. 좀 자주 데리고 나올걸 그랬나봅니다


샌드볼을 만들어서 던지고 놉니다.

너무 신나게 놀았네요. 다음에 또 와야겠습니다.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