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가 2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알렉스와 플레이데이트하는 날입니다.
찬빈이가 요즘 하는 볼링을 같이 하기로했습니다.
찬빈이의 볼링하는 모습.
알렉스는 덩치도 크고 힘도 셉니다.
이 공으로 해봐 찬빈아.
쪼그만것들이 무슨 작전을 짠다고....
손바닥을 좀 말리구요...
달력모델인가요?
잘했어. 하이파이브!!!
볼링을 한게임씩 이기고 지고 재미나게 치고나서 맥도날드로 왔습니다.
한쪽은 케찹, 한쪽은 랜치소스.
오른쪽 끄트머리에 놀이터가 보이시나요? 맥도날드에 실내 놀이터가 있어서 간식 먹고 또 세월아 네월아 놉니다.
아빠는 혼자 심심해요.
맥도날드에서 간식도 먹고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 가기전에 잠바쥬스에서 스무디와 프로즌 요거트를 먹습니다.
이녀석 둘이 노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이제 집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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