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8일 금요일

위 스파 여행

찬빈이가 조르고 조르던 위스파에 갔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점심을 일단 먹구요.

아빠는 운전을 했더니 피곤한가봐요.

자 다들 점심 먹을 준비를 합니다.

돈까스하구

소고기 비빔밥입니다.

아빠가 사진 안 찍는다고 했는데 찍었네요. 딱 걸렸어 라고 찬빈이가 손가락질을 하네요.


찜질방와도 공부는 해야죠. 위에 책 보이시나요?

아빠가 좋아요~





찜질방에서 만난 케이티라는 여자 아인데 찬빈이랑 동갑이래요. 둘이 아주 신나서 데이트 중입니다.

케이티가 여기는 프라이빗 박스라고 들어오지 말래요. ㅠ.ㅠ 쬐깨난것들이.


팥빙수도 먹구요.




둘이 넋이 나가서 TV 를 보내요.

밤에 짐을 챙겨서 집에 간다고하니 둘이 아쉬워서 난리네요. 전화번호 주고 받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짧지만 너무 즐거운 위스파 여행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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