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3일 토요일

누워서 타는 세발 자전거

어제 유근이형 집에 가서 놀다 왔습니다. 한 주 방학 아닌 방학이라고 아주 신났네요 찬빈이.

오른쪽부터 형주, 찬빈, 유근, 휘정이 입니다. 남자 아이만 셋인 집안이죠. 음....

물풍선도 던지고 놀고.

엉망이 되어서 집에 왔네요.




오늘은 토요일. 예전에 사두었던 누워서 타는 세발 자전거를 조립해봅니다.


뭐여. 어떻게 하는거여.

찬빈이도 아빠를 도와줍니다(?).



이렇게 하는게 맞나?.....

아빠와 찬빈이가 둘이 합심하니 금방 조립이 끝났네요.

멋쟁이 자전거가 완성 되었습니다. 무게제한을 보니 아빠도 겨우 탈 수 있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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