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s Family
2013년 3월 8일 금요일
장작가님
찬빈이가 요새 글쓰기에 푹 빠졌습니다. 앵그리버드 스토리를 쓰는데 다 쓰고 나서 학교에 애들에게 $1에 팔면 어떻겠냐고 하네요. ^^
제법 뭘 생각해서 잘 쓰더라구요.
요새 찬빈이 학교 숙제중 하나가 달모양을 한달동안 관찰해서 기록하는게 있는데 그것 때문에 밤마다 산책을 나갑니다.
이건 퇴근하다가 찍은 사진들입니다. 매일 바다 옆을 지나가면서도 잘 몰랐네요. 문들 바다가 보이는게 새로워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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