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4일 목요일

한밤의 수영

오늘 뭔 바람이 불었는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저녁 먹고 철인 4종 경기(?)를 했습니다.

처음에 배드민턴을 치구요, 자전거를 타고, 스카이 콩콩 타고, 마지막으로 수영까지!!

원래는 자꾸지만 하려고 했는데 옆에 수영장을 그냥 지나가기가 뭐해서 찬물 수영을 또 했습니다.

근데 할만 하더라구요. ^^;;

세상만사 태평인 부자.

드디어 찬물 수영 시작. 인상이 막 구겨집니다.



너무 재미있게 놀았어요. 해가 지고 수영하는 것도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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