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5일 토요일

이사오기 전

이사오기 전에 스시집을 하는 계원이 식당으로 초대해서 식사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먹느라고 정신이 팔려 사진도 못 찍었네요.



이건 홈디포라고 집 만드는 재료들을 파는 곳인데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공작시간을 한다고 하네요.

샌디에고 어느 식당에서.





홈디포에서 무얼 사볼까 고민 중인 찬빈이. 집을 하나 지어볼까요?


이사하기 전에는 햄버거를 좀 사먹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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