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호수 중에 비치클럽이라고 인공 바닷가를 만들어 놓은곳이 있습니다. 여름에 너무 좋겠어요.
집에서 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백사장도 있구요.
그냥 보기에는 바닷가 같습니다.
오른쪽에 호수가 보이지요?
호수에서는 페달보트도 탑니다.
경고문에 라이프 가드가 없다고 써있는데 그 위에 앉아있는 사람은 뭘까요?
지도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호수끝에 인공 바닷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올 여름은 여기서 지낼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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