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아빠 회사 동료들 가족과 함께 낫츠베리 팜에 갔어요.

아빠 회사 친구들 가족이랑 낫츠베리 팜에 갔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놀이기구가 롤러코스터인 놀이동산입니다.

찬빈이가 일단 말을 잘 안들어서 감옥에 집어 넣어 봤구요.

찬빈이와 아빠는 소세지가 되었습니다.


놀이동산 전체가 예전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지었는데요. 지금 대장간에서 옛날 방식 그대로 말발굽을 만들고 있네요.

여긴 실제 학교로 사용되었던 학교 건물을 보존해 놓은 곳인데요 1875 년도에 지은 학교입니다.

토요일날 학교가는 게 그렇게 싫은지 사진찍기가 무섭게 파다닥 뛰쳐나가네요. ㅋㅋㅋ

정말 잘 보존 되어 있지요?

간식시간입니다. 왼쪽부터 크리스탈, 롹시, 찬빈이, 엄마, 그리고 렉시입니다.

범퍼카도 타구요.



간만에 엄마 아빠 둘이 놀이기구를 타네요. 찬빈이는 아빠 친구 빅터가 데리고 탔습니다.

왼쪽부터 아빠 회사 친구 제임스, 제임스 와이프 토니, 크리스탈, 찬빈이, 롹시, 렉시, 작업복을 코스튬으로 입고온 사람이 빅터, 찬빈이 엄마, 엄마 옆에 금발 아이가 세레니티, 고 앞에 하늘색 공주옷입은 아이가 아이바입니다.

헤어지려고 하니 아이바가 찬빈이를 꼭 끌어 안내요. 찬빈이 하여간....... 누굴 닮아서 이렇게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을까요...



막판에 가볍게 회전그네를 타구요.... 근데 타려고 올라가다가 고장 났다고해서 다시 내려왔어요. ㅜ.ㅜ

집에 와서 하루의 마지막은 영화를 보며 마무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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