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오전까지 줄기차게 눈이 내렸네요.
요 밑에는 전에 찬빈이가 소세지 굽던 사진....
올 겨울들어 드디어 눈이 눈처럼 왔습니다.
같이 눈썰매 타고 내려왔다가 봉변 당하는 아빠
아빠의 반격을 잘도 막아내네요.
요건 뭐 눈사람이 좀 지겨워서 스핑크스라고 만든건데 좀 안 닮았나요?
오후 내내 눈에서 놀며 보낸 토요일 하루입니다.
아래는 눈썰매 타는 동영상. 이걸 몇번이나 했는지 오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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