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워터파크를 다녀와서 바로 다음날 아빠 회사 피크닉입니다.
놀이동산에서 하는데 그새 새로 생긴 놀이기구가 몇개 있네요.
보기보다 많이 무서워요
누나 아이스크림 주세요
선풍기에서 분무기로 물도 뿌려줍니다.
놀이동산의 꽃은 롤러코스터
이 롤러코스터로 말씀드릴것 같으면 1947년도에 텍사스에있던거를 1985년도에 펜실베니아로 옮겨온 유서깊은(?) 나무로 된 롤러코스터입니다. 근데 무지 빠르고 덜컹거려서 허리가 다 나가요.
일단 방학 초기는 잘 지내고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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