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 계주는 릴리/에릭이 네입니다.
장소는 건영이 형네 클럽하우스에서 했구요.
너무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네요. (지난번 계를 빠졌었거든요.)

준비 작업중....

단비(왼쪽) 구요.... 한국가서 머리를 볶아왔네요. 귀엽죠?
오른쪽은 대두 재혁이 삼촌입니다.

찬빈이가 은비 귀엽다고 쓰다듬어 주네요.

은비 출현에 몰려드는 찬빈이와 릴리....

남자들은 벌써 먹을 궁리만 합니다.


일단 한잔 하고~~~


왼쪽부터 에릭, 찬빈, 단비, 예후..
나중에 애들은 DVD 를 하나 틀어줬더니 잠시나마 잠잠해지더군요.
사진은 여기까지구요... 더 많은 일이 있었지만 사진 찍을 겨를이 없어서 이만 줄입니다. ^^;;;;
다음 계모임때에는 좀더 많이 찍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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