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맘 먹고 찬빈이와 함께 극장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처음 가는 극장인데 찬빈이가 과연 한시간 반을 버틸 수 있을까요??
결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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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텼다 입니다. ㅋㅋㅋ
박물관이 살아있다 II 를 봤는데 그냥 저냥 볼만하더군요.

영화보기전에 팝콘을 사야겠죠?

찬빈이가 직접 팝콘을 주문했습니다.
(간단합니다. I want nubmer 4 please. 만 하면 되거든요 -_-;;)

주문하고 자랑스럽게 기다리는 찬빈이.

트랜스포머 II 광고 앞에서 사진 찍었는데 많이 흔들렸네요.

무사히(?) 영화를 보고 나서 칼스쥬니어에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준비(?) 하는군요.



감자가 뜨겁다고 입으로 불고 있습니다.

엄마보고 도우라고 하네요.
같이 불어요 엄마~~

불어도 불어도 뜨겁다고 하네요.
입모양이 쪼금 신경질 난 것 같지요? ㅋㅋㅋ

역시 조금 뜨겁군요.

카프리썬 쥬스도 마시고.

햄버거를 먹고 Party City 라는 곳에서 풍선을 몇개 사러 갔는데 찬빈이가 신기하게 생긴 안경을 끼고는 장난을 치네요.
이렇게 우리 찬빈이 가족의 첫 영화 관람은 무사히 끝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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