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6일 화요일

찬빈 vs. 아빠 배드민턴 대결

퇴근 후 저녁 먹고 찬빈이와 배드민턴을 쳤습니다. (?)

사진상으로는 꽤나 배드민턴을 친 것 같네요.

하지만 실상은..... 거의 하나도 안쳤다는 사실!!!!!!!!!

엄마랑 아빠만 신나게 치고 찬빈이는 그냥 거의 뛰어다니기만 했다는 사실!!!!!!!!
























저녁에 샤워까지 다 했는데 glow stick (형광봉)을 가지고 선우, 연우네랑 같이 깜깜한 밤에 산책을 하다가 결국 맥주까지 한잔하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자러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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