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4일 월요일

Disneyland 로 고고고~

찬빈이랑 처음으로 디즈니랜드에 갔습니다. 요새 미키마우스를 비롯해서 디즈니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결국 가게 되었네요.



디즈니랜드 입구쪽에 있는 화단.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더군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디즈니 costume 을 입고 온 애들도 많이 보입니다.







아빠 우리 어디로 갈까?











이거 어울리나?



Finding Nemo 라고 잠수함같은거 타고 물 아래 쪽을 빙~ 둘러보는거랍니다.



찬빈아 저기 봐. 우리 저거 탈거야.



아~ 저거?



해치가 열리고 사람들이 나오네요. 줄이 길어서 조금 있다가 타기로 하고 일단 모노레일을 한 판 탑니다.











아빠 저거 아까 우리가 본거네.











자. 이제 잠수함을 타러 왔습니다.



이렇게 잠수함 안으로 들어갑니다.



조개들이 보이네요.



신기하다 엄마.



우와~~~ 불가사리도 있고. 니모랑 니모 친구들도 다 있네.







거참 신기한데 엄마?











간만에 아빠 사진 엄청 잘 나왔네요. ㅋㅋ











선물 가게에서 ear hat 보고 너무 좋아하네요.



미니 마우스.







결국 그 ear hat 샀습니다. -_-;;; 근데 나중에 그냥 환불 했어요. 좀 여자꺼 같기도 해서...











찬빈이가 운전을 한답니다.







이제 지칠때가 되었죠. 엄마 아빠 표정이 이제부터 티가나기 시작합니다. ㅎㅎㅎ



Mickey's Toontown 으로 고고고~







나 선장임.



이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엄마는 이제 줄을 놓기 시작하는군요.



밖에 나왔습니다. 뒤에 큰 돌로 C A L I F O R N I A 보이시죠?







아빠 화장실 간 사이에 찬빈이가 또 street performance 를 한판 했네요.











주차장 가는 셔틀 버스 안에서.



이렇게 큰 버스는 처음 타봤는지 너무 좋아하네요.



찬빈이가 오늘 무서운 롤러 코스터 두종류나 탔다가 아주 혼쭐이 났네요. 타고나서 잠깐 울고 하더니 금방 잊어버립니다. 아직 찬빈이 한테는 작은 롤러코스터가 딱 맞나봐요.

처음으로 갔던 디즈니랜드. 갔다와서 세식구 모두 뻗어버렸지만 나름 재미있었네요.

찬빈이가 조금 더 크면 다시 와볼까봐요. 그땐 더 재미있을듯...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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