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랜드 입구쪽에 있는 화단.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더군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디즈니 costume 을 입고 온 애들도 많이 보입니다.


아빠 우리 어디로 갈까?



이거 어울리나?

Finding Nemo 라고 잠수함같은거 타고 물 아래 쪽을 빙~ 둘러보는거랍니다.

찬빈아 저기 봐. 우리 저거 탈거야.

아~ 저거?

해치가 열리고 사람들이 나오네요. 줄이 길어서 조금 있다가 타기로 하고 일단 모노레일을 한 판 탑니다.



아빠 저거 아까 우리가 본거네.



자. 이제 잠수함을 타러 왔습니다.

이렇게 잠수함 안으로 들어갑니다.

조개들이 보이네요.

신기하다 엄마.

우와~~~ 불가사리도 있고. 니모랑 니모 친구들도 다 있네.


거참 신기한데 엄마?



간만에 아빠 사진 엄청 잘 나왔네요. ㅋㅋ



선물 가게에서 ear hat 보고 너무 좋아하네요.

미니 마우스.


결국 그 ear hat 샀습니다. -_-;;; 근데 나중에 그냥 환불 했어요. 좀 여자꺼 같기도 해서...



찬빈이가 운전을 한답니다.


이제 지칠때가 되었죠. 엄마 아빠 표정이 이제부터 티가나기 시작합니다. ㅎㅎㅎ

Mickey's Toontown 으로 고고고~


나 선장임.

이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엄마는 이제 줄을 놓기 시작하는군요.

밖에 나왔습니다. 뒤에 큰 돌로 C A L I F O R N I A 보이시죠?


아빠 화장실 간 사이에 찬빈이가 또 street performance 를 한판 했네요.



주차장 가는 셔틀 버스 안에서.

이렇게 큰 버스는 처음 타봤는지 너무 좋아하네요.
찬빈이가 오늘 무서운 롤러 코스터 두종류나 탔다가 아주 혼쭐이 났네요. 타고나서 잠깐 울고 하더니 금방 잊어버립니다. 아직 찬빈이 한테는 작은 롤러코스터가 딱 맞나봐요.
처음으로 갔던 디즈니랜드. 갔다와서 세식구 모두 뻗어버렸지만 나름 재미있었네요.
찬빈이가 조금 더 크면 다시 와볼까봐요. 그땐 더 재미있을듯...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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