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클로이 산책 시키러 나갑니다. 사실은 오줌 싸라고 데리고 나가는거에요. ^^



클로이 쉬아했어?

너무 귀엽지요?



할머니 할아버지. 이놈이 클로이에요. 아..... 여자니까 놈이 아니네. 이x이 클로이에요.

밥먹어 클로이.

ㅋㅋㅋ. 찬빈이가 아주 넘어갑니다. 너무 좋아해요.

근데 정말이지 이런 강아지는 처음 봤습니다. 아직 짓는거 한번 못들어봤구요... 하루 종일 잔답니다. -_-;;;; 말그대로 하루 종일.. 너무 순하네요.
내일이면 용이 형아가 클로이 데려갈텐데 찬빈이가 순순히 보내줄까요? ㅎㅎ
댓글 4개:
클로이~ 완전 귀엽다.. 무슨 종이랴?..아주 집에서 맘마도 드시고..대접이 좋구랴..하긴~우리집엔 강아지를 애기라 부르고 글루코싸민까지 멕이는걸... 넘 귀엽다~!!!
무슨종인지 들어도 까먹었어. 귀엽지? 짖지도 않고 하루 종일 잔다. -_-;;; 진짜 하루 종일.... 찬빈이가 너무 귀찮게 괴롭혔더니 클로이가 찬빈이 안좋아해. ^^;;;;
Cavalier King Charles Spaniel 이란다. ㅋㅋㅋ 뭔 놈의 이름이 이렇게 길어?
스페니얼!!! 좀 커질텐데...^^;; 엄마아빠한테 말했더니..심히 걱정스러워 하시더라... "찬빈이가...순순히 주겠니?"..."이젠 찬빈이네가 기르겠네?"...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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