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가 레고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앞으로도 갈 날이 많을것 같습니다.

운이 좋게 가자마자 Bob the Builder 와 함께 가족 사진을 찍게 되었네요.

밥 아저씨 허그도 한번 하고...

찬빈이가 너무~~ 좋아하는 Miniland.

뉴욕인가 본데요.. 삼성광고가 젤 위에 보이네요.



Daytona 경주장 미니어쳐입니다. 미니랜드도 좋아하는데다가 경주용 자동차까지 나오니 찬빈이가 어쩔줄 모르고 좋아하네요.

이놈의 인물이란...ㅎㅎㅎ





아빠의 셀카~

중간에 선크림도 좀 바르고~




나는야 중세의 기사...

오빠 달려~


자알 생겼죠?

Dragon 롤러 코스터 타기 직전. 내부가 좀 어둡네요.

레고랜드 앞에 만들어져있는 레고 조각 상. 아빠랑 찬빈이 뒤에있는 레고 조각 상 보고 따라해봤답니다. 어때요? 비슷한가요? ㅎㅎㅎ
연간 회원권이 다 끝났네요. 이번에는 선우네 가족 덕분에 다녀올 수 있었는데.... 다음에는 또 회원권을 구입해야 겠네요. ㅋㅋ
노동절 연휴가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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