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게 생겼죠?

영민씨.

릴리.

왼쪽부터 에릭, 단비, 찬빈, 찬빈아빠

릴리, 은비.

용희삼촌.


용희삼촌과 찬빈아빠.

단비는 먹다가 잠들었어요. 어쩜 이럴 수가 있는지... 단비 엄마 아빠는 복받았죠. -_-;;;


계를 파하고 찬빈이 집에 아이들이 잠시 놀다가 갔습니다.
릴리와 찬빈이가 과학책을 읽고 있네요.

찬빈이가 그래도 좀 컸다고 책을 읽어주더라구요.
너무 보기 좋은 장면이네요.
오늘 계는 사진은 얼마 못 찍었지만 너무 재미난 계였습니다.
오랜만에 사람들 얘기도 많이 하고 재미나게 놀았네요.
다음 달 계는 찬빈이네 입니다!!!!!!!!!!!! ^________^
댓글 3개:
계할때 전화했었는데~ 오빠네(남정네)는 발보아파크 오락실 갔대~.. ㅎㅎ 단비네 엄마 아빤 복받았다는 말이 넘 웃겨서 뒤집어 지는줄 알았어~
음.. 오락실이라니.... 피씨방에 사업구상하러 간거지...^^;;; 단비네는 복받은겨~ 에혀~
I miss all Kye members.
Here's too b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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