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3일 일요일

수영장

릴리네 가족과 함께 동네 수영장에 갔습니다.

어제 아이들이 너무 재미나게 노는것을 보니 오늘도 같이 놀게 해주고 싶더라구요.


























릴리 엄마 曰, 찬빈이 지금 당장이라도 물속에서 뭐 따올 복장이야..ㅋㅋㅋ











짧게 놀았지만 오랜만에 수영장에 가서 너무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오늘 아빠가 찬빈이 물을 엄청 먹였네요. ㅋㅋㅋ

그랬다가 엄마한테 혼났어요. ㅠ.ㅠ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