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6일 수요일

한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일이 미국에서는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

무슨 소린고 하니... 메디슨네 집에서 저녁으로 피자를 시켰는데....

1시간째 기다리는 중이라고 합니다.

아니 이 무슨 한국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요? ㅋㅋㅋ

찬빈이랑 저녁에 집앞에서 잠시 놀고 있는데 메디슨이 창문으로 보더니 결국 못참고 나와서 잠시 같이 놀았습니다. ^_____^







엄마가 메디슨네 엄마와 배드민턴을 잠시 쳤지요. 메디슨 엄마 임신해서 그런가요? 완전 몸치네요. ㅋㅋㅋ




메디슨과 애비게일.







해질녘에 보기 좋은 장면이네요.



해가 거의 저물어 사진이 흔들리게 나오네요 어두워서.

메디슨네가 이사갈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한 40-5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이사가는데 이사 가도 가끔씩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