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일찍 오는날이죠. 세차를 하기로 했답니다.

아~ 이건 얼마 전에 찍은 찬빈이 피아노 치는 모습입니다.



세차를 시작했습니다.




표정이 너무 귀엽조? ㅋㅋㅋ





세차를 하다보니 앞집의 메디와 애비가 나왔네요. 찬빈이가 줄넘기 시범을 보입니다.




애비야. 아빠 신발은 냄새난단다. 신지마.




집 외벽입니다. 현관쪽.

차고쪽.








핑크옷 입은 사람이 메디와 애비 엄마입니다. 셋째가 뱃속에 들어섰다는군요.
그래서 더 큰 집으로 이사갈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이었는데 ㅠ.ㅠ 이사 안가면 좋겠구만....
댓글 2개:
애비...이름이 볼때마다 순간 멈칫해~ 애비??... ㅎㅎ
세차는 찬빈군은 하다가 마셨구만~ 내차도 좀 주리?
ㅎㅎㅎㅎ 나도 그래 이름이 애비가 뭐야 애비.. 애비게일이야 원래는. 짧게 해서 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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