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으로 변한 찬빈이. 해적도 귀엽네요. ^___^
엄마가 어제 새벽 4시까지 직접만든 수제 해적옷 + 모자 셋트입니다.


혼자 으르렁 거리며 해적이랍시고 폼을 잡네요.


옆에 친구 해적들도 같이 섰는데 찬빈이는 어째 해적이 아니라 해적한테 잡혀온 사람 같네요. ㅋㅋㅋ
기집애보다 더 이쁜 우리 찬빈이 어쩜 좋아요. ㅋㅋㅋㅋ

Delanie, Jason, Eiden, Tomy 왼쪽부터. 에이든이 찬빈이한테 꼮 "제이슨. 너 잡혀왔냐?" 라고 묻는것 같네요.

이건 오늘 저녁 먹을때 너무 얼짱 얼굴이 나오길래 한번 찍어 본 샷.
서비스입니다. ^o^
한민관한테 연락하면 좀 될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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