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일 월요일

Westfiled - North County Fair Shopping

어제 일요일 낮에 레고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새로운 레고를 드디어 개봉하는 날~!!!

찬빈이가 제법 잘하던데요? 설명서 보고 자기가 다 만들었답니다.











나 귀여워?











부릉~







심심해서 오후에 쇼핑센터에 놀러갔습니다.



찬빈아. 거울에 그렇게 장난치면 안된단다.



그렇게 해도 당연히 안돼~!!!!



찬빈이는 동물을 너무 사랑합니다.



고양이를 창살 사이로 이리 만지고 저리 만지고 한참을 놀았습니다.











쇼핑센터 안에 있는 놀이터.











아빠. 나 키 얼마야? 난 좀 잘 안보이네.















이렇게 힘든 주말이 가고 이제 새로운 주의 시작을 맞이합니다.

댓글 2개:

Chester Kim :

I like the last sentence. Hard weekend's gone and ready for new week! 100% agreed!

Unknown :

Remember the song? "I hate Monday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