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아주 짝짝꿍이 되어서 점심때부터 저녁때 까지 자~알 놀다가 갔습니다.






엄마가 집안 창문으로 사진을 찍으려하자 이 두녀석들이 창문으로 물총을 쏘네요. ^^;;;



엄청나게 신나게 논 찬빈이.
저녁에 용이 형아 가족들과 함께 오랜만에 월남국수를 먹고 와서 집에서 차한잔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답니다.
찬빈이가 많이 컸네요. 작년에 용이 형아가 샌디에고로 이사오기전 샌프란에서 놀러왔을때 서로 말도 안 통하던 사이였는데 이제는 찬빈이랑 용이 형아랑 서로 말도 주고 받고 짝짝꿍이 아주 잘 되네요. ^____^
댓글 2개:
It's really nice Jason has lots of friends over there. I miss San Diego.
Hey Chester. These people you see here in my blog are all we know in SD. I can see that you made a lot of new friends t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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