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7일 금요일

쇼젠 만포에서 마지막 식사

정말로 마지막 저녁식사를 쇼젠 만포에서 했습니다.



전체 샷입니다. 사장님께 부탁했어요. 사장님이 예전에 핸드폰해 가셨던 분이랍니다.



역시나 어제처럼 너무 어두워서 사람은 못 찍겠고 음식만 찍어봤습니다.

이제서야 정말 간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찬빈이 엄마는 밤에 헤어질때 울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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