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날 무슨 요일 오전에는 애들 영화를 공짜로 상영한다네요.


찬빈이가 몇분 먼저 도착했습니다. "엄마. 친구들 언제와?"


릴리와 에릭이 곧 도착했네요. 자. 저기로 가자!!!


귀여운 삼남매입니다.


음........... 남자들은 이런거 한번씩 해줘야죠.

시우와 현우가 도착했네요.



시우가 G Force 포스터로 달려가자....

아이들이 우루루 달려가네요.

찬빈이가 Wii 인줄 알고 신나서 춤을 춥니다.


그냥 극장 왔다는 기념으로.... 어둡지만.

자~~ 이제 치과 다녀와서 릴리네 잠시 놀러왔습니다.


아주 좋아 죽는군요 셋이.




이거는 찬빈이가 예전에 아빠 찍은겁니다. ㅋㅋㅋ
자기 카메라라고 얼마나 못만지게 하는지 모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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