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잘 어울리죠? 너무 예뻐서 정준이 삼촌한테 사달라고 했답니다. ㅋㅋㅋ

여기서 부터는 월요일 사진입니다.

원래는 고무줄 둘둘 말아서 날리는 비행기 (행글라이더라고 흔히 불렀던..) 가지고 놀려고 나왔는데 아빠가 그만 앞집 지붕위로 날려버려서 싱겁게 끝났네요.
배드민턴 좀 치고 들어왔습니다.

원숭이 같죠? ㅎㅎㅎ




요건 찬빈이가 아빠를 특별히 만든 하트 돈까스 입니다. 내일 점심으로 엄마가 구워 주었답니다. 찬빈이가 만들어서인지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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