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5일 일요일

단비네와 동네 놀이터에서...

지난 주말에 단비가 동네 놀이터에 놀러왔답니다.

찬빈이가 몸이 조금 아프긴 했지만 냉큼 달려나갔지요. ㅎㅎㅎ









제가 단비랍니다. 많이 컸죠? 머리도 볶아서 좀 더 성숙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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