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이라 파웨이 호수 (Lake Poway) 에 놀러 갔습니다.
아빠는 목요일 부터 돌아오는 월요일까지 논답니다. ㅎㅎㅎ
연휴죠.














호수 전경입니다.



단비 아빠가 잠자던 단비를 데리고 올라오네요.


제가 단비언니 동생 은비랍니다. 돌 지난지 얼마 안되었어요.





나 낚시하러 배타고 나가요~~~



단비한테 브이 하라고 했더니 이러네요. 근데 계속 이러고 있더라구요 한 일이분정도.
생각해보니 그만하라는 얘기를 안해서 그래요. ㅎㅎㅎ
그만 하랬더니 그제서야 브이를 멈추더군요.


자.... 찬빈이가 낚시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낚시가 별로군요.

저는 베니라고 해요.

낚시를 다녀왔더니 피곤해서 찬빈이는 아빠랑 단잠을 잡니다.

마지막으로 놀이터 갔다 와서 집에 가려했더니 단비가 놀이터 가는 길에 실례를 하고 말았군요.

찬빈이는 다시 아빠와 함게 놀이터에 가서 놀았답니다.


주차장에 차가 꽉 찼네요.



해질녂까지 놀다가 늦게 집에 왔답니다.
다음주에 곗날인데 계를 여기서 한다는군요. -_-;;;;;
그럼 다음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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