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9일 일요일

찬빈이 생일 파뤼~

찬빈이 생일 파티를 집에서 했습니다.

원래 계획은 야외에서 할 예정이었으나 날이 너무 더운 관계로 집에서 하기로 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에릭. 촛불 불지마. 내꺼거든 !!!



찬빈이 양손의 위치를 보세요. 혹시나 친구들이 촛불을 끌까봐 완전 제어를 하는군요. ㅋㅋㅋ







한조각씩 줄까?



찬빈이가 자기가 이미 자른 케잌 조각을 에릭이 또 자르니까 심통이 났네요.

하림이가 선물 주는 것도 못봐요.







맨 오른쪽이 하림이 입니다. 가운데 황소 한마리가 나타났네요.







자.. 선물 하나씩 공개하고....



노총각 회장 용희입니다.



찬빈이 생일 공식 후원금 전달이 있겠습니다.







이놈의 인기란........



케잌 자르고 아이들은 garage 에서 보잉보잉을 타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뒷마당에서 물놀이를 했지요. 하림이가 물에 들어가기 싫다고 하는걸 겨우 설득해서 들어가게 되었네요. 하림이도 같은 張 씨에 혈액형이 B 형이더군요. -_-;;;; 찬빈이랑 굉장히 성격이 비슷해요.







얘는 찬빈이 동갑 시우 입니다. 물에 안 들어간다네요. 찬빈이보다 생일이 한달 느린데도 키랑 덩치가 엄청 크답니다.



릴리



찬빈이



에릭



단비



하림이



은비



하림이 엄마, 찬빈이 엄마, 단비/은비 엄마, 영민씨, 릴리/에릭 엄마, 시우, 시우/현우 엄마 (왼쪽 부터)



같은 장씨와 아마도 같은 B 형으로 추정 되는 두 아이들은 물놀이를 좀 더 즐기다가 들어왔습니다.



에릭이와 에릭이 아빠는 그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더군요.



이렇게요.



Wii 골프를 한게임씩 즐겨보았습니다. 릴리 차례.























문경이 삼촌이 사준 트랜스포머 장난감. 목소리가 옵티머스 프라임 소리로 변해서 나와요. 재미나게 가지고 놀았습니다.



모두 집에 돌아간후 다시 저녁때 2차로 아이들 있는 집만 다시 모였습니다. 이녀석들 밤 11시 까지 놀다갔습니다. 찬빈이녀석은 낮잠도 안 자고 아침 6시 반부터 밤 11시까지 놀더군요. 허걱~

단비, 릴리, 찬빈이, 에릭, 은비 (왼쪽 부터)

이대로 계속 무럭 무럭 자라면 참 좋겠습니다.

찬빈이가 오늘 부쩍 컸어요. 그래서 엄마 아빠가 기분이 너무 좋답니다. ^_________^

낮에 이제는 떠난 선우/연우 엄마에게서 생일 축하 전화가 왔네요. 옐로우 스톤 여행중이래요. 그렇지 않아도 연우랑 생일 같이 하자고 예전에 얘기했었는데. 연우랑 찬빈이랑 생일이 이틀밖에 차이가 나지 않거든요. 아쉽지만 다음에 꼭 다시 봐요 !!!!!!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