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y 라구요... 찬빈이의 big sister 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씩 찬빈이 집에 놀러온답니다.
어제 왔다갔는데 사진을 별로 못 찍었어요.


오늘은 정말 오랫만에 용이 형아가 왔답니다. 찬빈이 엄마의 조카입니다. 찬빈이 엄마의 큰오빠가 작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샌디에고로 이사를 왔죠.
형아가 다니는 섬머스쿨이 찬빈이 집 근처라서 오늘 잠시 놀러왔네요.
4학년인데 키가 엄청 커요.






핀볼 하는 찬빈이와 용이. 찬빈이가 요새 승부근성이 좀 있어서.......

지고 있나보네요. 표정을 보니...^^;;;

털썩 주저 않고 다시 한판!!!!!!!!!!


오옷!!! 내가 점수 낸거야??
ㅋㅋㅋ 귀여운 것들. 건강하게 샌디에고에서 오래 지내면 좋겠네요.
내일은 아빠가 퇴근을 일찍 하는 날이라서 처음으로 캠핑을 한 번 가볼까 합니다.
캠핑 갔다와서 일요일날 사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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